한국-독일전 앞두고 외질이 올린 사진 한 장
2019-08-05

[사진 외질 인스타그램] 그는 3차전을 앞둔 이날 필승을 다짐하는 듯한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렸다. 한국과 독일의 국기가 나란히 있는 이모티콘도 함께였다. 2006년 독일이 월드컵 정상에 오르는 데 기여한 외질은 2013년 스페인 프리메라 리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잉글랜드 축구 프리미어리그(EPL) 아스널에 합류했다. 그는 지난 2월 아스널과 3년 6개월 재계약했다. 당시 일간 인디펜던트 등 영국 매체들에 따르면 외질은 주급으로 세전 35만 파운드(한화 약 5억3000만원)를 받는다고 한다. 이는 아스날 역대 최고 주급인 것으로 알려졌다. 채혜선 기자 chae.hyeseon@joongang.co.kr ▶ 중앙일보 "홈페이지" / "페이스북" 친구추가▶ 이슈를 쉽게 정리해주는 "썰리"ⓒ중앙일보(http://joongang.co.kr)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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